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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동백꽃 필 무렵 가족여행 2026.4.18-19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20.
[선운사국민여가캠핑장] 꽃무릇 구경 2025년 9월 29~30일 (가족사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20.
염전해변캠핑장 캠핑(2026년 6월 14~17일) - 원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20.
주왕산 가족여행 2026년 10월 17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19.
옥계계곡 가족여행 2026년 10월 16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19.
차박 평탄화 TIP | 2열 폴딩 후 남는 경사, 접이식 발포매트로 완화하기 대다수의 SUV 2열을 접으면 차박할 공간은 나오는데, 바닥이 완전히 평평해지지는 않는다. 트렁크 쪽은 낮고 접힌 2열 등받이 쪽은 살짝 올라가는 형태다. 그 위에 매트만 펼치면 경사가 그대로 느껴질 수 있다.이럴 때 접이식 발포매트로 낮은 쪽을 받쳐 높이 차이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봤다. 핵심은 낮은 트렁크 쪽에는 2겹, 높은 2열 쪽에는 1겹이다.1. 먼저 바닥의 경사를 확인하기평탄한 곳에 주차하고 2열을 접은 뒤, 트렁크 바닥과 등받이가 이어지는 부분을 확인한다. 트렁크 쪽보다 접힌 등받이 쪽이 높다면 낮은 트렁크 쪽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세팅한다. 차량마다 경사와 단차가 다르므로 받칠 위치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2열 폴딩 후에도 등받이 쪽에 경사가 남아 있는 바닥.2. 접이식 발포매트로 낮은 부.. 2026. 10. 14.
염전해변캠핑장 캠핑(2026년 6월 14~17일) 2026년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동안 경북 울진의 염전해변캠핑장에서 캠핑을 하고 왔습니다. 머무는 동안 왕피천 트레킹도 하고, 6월 16일에는 덕신해변에 타프를 치고 피크닉을 즐긴 뒤 망양휴게소에 들러 동해 바다도 실컷 보고 왔습니다.이번 캠핑은 아내 둥지, 아들 은호와 함께한 가족 캠핑이었습니다. 둥지의 이른 여름휴가 일정에 맞춰, 왕피천 봇도랑길 트레킹도 하고 패들보드도 탈 겸 염전해변캠핑장을 베이스캠프 삼아 다녀왔습니다. 1. 염전해변캠핑장 도착, 그리고 사이트 세팅염전해변캠핑장 입구 표지석6월 14일 오후에 캠핑장에 도착해 오토캠핑 4번 사이트에 텐트부터 쳤습니다. 사이트 바닥은 블록 포장이고 바로 옆에 나무 테이블이 있어서 짐 풀기가 편했습니다.텐트 세팅 완료사이트 전경사이트 바.. 2026. 9. 28.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실증실험 2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실증실험 2편을 유튜브에 올렸다. 지난 1편 영상에 팬히터도 실험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팬히터를 추가해서 실험을 했다고...이렇게 안전한 캠핑을 위해 실험을 하고 그 데이터를 공개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칭찬합니다.https://youtu.be/uYlGa9lV-zM?si=5YJZKObAndlyrUPhnotebooklm으로 요약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26. 1. 23.
[선운사국민여가캠핑장] 꽃무릇 구경 2025년 9월 29~30일 둥지가 월-화요일 평일 쉬어서 지금 피크라는 선운사 꽃무릇을 보러 선운사 국민여가캠핑장에 1박2일 캠핑을 했다.집에서 2시간30분 걸리는 거리지만 뭔 공사를 그리하는지 1시간이 더 걸려서 도착했다. 진이 다 빠지네... 2025. 10. 3.
부소담악 2025.8.14 2025. 8. 14.
타프 스트링 정리하기 사이드 스트링 정리하기아래처럼 정리하고 나중에 사용할 때 스토퍼쪽을 쭉 잡아당기면 줄이 엉키지 않고 잘 풀린다. 메인 스트링 정리하기메인 스트링은 가운데 팔자매듭으로 고리를 만들고 양쪽에 스토퍼가 있어 양갈래로 벌려 사용하는 형태라 사이드 스트링처럼 정리하기에는 줄도 많이 길고 잘 엉킨다.(중간 고리가 있어서)핵심은 아래처럼 중간 8자매듭 양쪽으로 따로 정리해주면 나중에 양쪽 고리쪽에 있는 줄을 잡아당기면 엉키지 않고 각자 잘 풀린다. 2025. 7. 20.
염전해변캠핑장-왕피천 트레킹-덕신해변 물놀이 25.07.06~08 더 더워지기 전에 캠핑도 하고 패들보드 물놀이도 하려고 울진 염전해변캠핑장에 예약을 하고 캠핑을 했다.결론은 이미 더워졌다는 것...^^;;첫날밤 울진 열대야는 정말 대단했다... 해풍이 불 때는 그나마 시원했는데 자정이 넘어서 육풍이 부니 그냥 온풍기 바람이 불어온다... 밤새 잠을 못자서 뒤척였다....ㄷㄷ그런데 다음날부터는 해풍이 계속 불어서 나름 시원하게 잘있었다. 타프 밑 온도가 28도 정도 되었는데... 이때 서울,광명은 40도에 육박했었다고 하니... 나름 피서는 잘 하고 온 듯....(그래도 에어컨없는 캠핑은 올 상반기는 이게 마지막...)7일 다음날에는 왕피천으로 트레킹(봇도랑길을 패들보드로 수상 트레킹)하러 갔다. 보니까. 포크레인이 다니면서 봇도랑길 연장공사를 하고 있었다... 구간이.. 2025. 7. 12.